대동호텔1 [제주] 12월 제주 공항 근처 깨끗한 가성비 숙소 "대동호텔" 밤 비행기로 도착한 제주, 공항 근처 가성비 숙소와 늦은 저녁의 위로12월의 제주는 생각보다 포근하다. 하지만 조금만 방심하면 바람이 혼을 쏙 빼놓는다.비수기인지 저렴한 비행기 값과 숙소비에 끌려 바람 따위 이겨낼 수 있다며 제주 여행을 떠났다.제주의 바람은 하루에도 몇 번씩 분위기를 바꿔놓는다. 걷다보니 더워서 겉옷을 벗고 반팔을 입다가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패딩과 바람막이를 껴입어야할 날씨로 변해버렸다.✈️ 밤 비행기 + 공항 근처 숙소, 이 조합이 정답이었다늦은 시간 도착하는 일정이라 숙소는 고민 없이 제주공항 근처 가성비 숙소로 정했다.예약한 곳은 대동호텔.50년이 넘은 오래된 숙박업소인데 깨끗하게 잘 관리되고 있다는 후기만 보고 정했다.(비슷한 금액대에 숙박업소들 후기를 보니 곰팡이 냄새가 난.. 2025. 12. 14. 이전 1 다음 반응형